【Singyeo】 Ahn Yeeun YEEUN AHN - Departure Sailing (copertă masculină)
50 1 minut 10 luni



#YEEUNAHN #Departure #Sailing Cântec original : https://youtu.be/W18FJ1u5IC4 vocal : Singyeo Mix : Karl (@Karl_B2W) Ilust : Mogu (@mogumogu_cm) Film , Miniatura : Kim Pi Pye (@dekuismine_) Ridicați ancora și sparge-l Dragă, hai să mer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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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de comentarii la „【Singyeo】 Ahn Yeeun YEEUN AHN – Departure Sailing (copertă masculină)

  1. Lyrics:
    Eolmana gidaryeonna neojeolhan gwageowa ibyeolhal geu nareul
    Holloui gyejeoreul bakchago nawaseo uriro mannal nareul
    Eolmana gidaryeonna haemugeun gieokgwa ibyeolhal geu nareul
    Yennarui geuineun mudeodugo saeroi taeeonaneun nareul

    Insaengeul andamyeon sinseonira eojji saramigetso
    Bae wie I han mom ollasseuni eodirado gaboja oh

    Dacheul ollyeo eogiyadiyeocha nagaja
    Bitaneuro dwideopin ttangeun dwirohago
    Sori nopyeo eogiyadiyeocha noraehae
    Chajaga tto dareun sijageul hage doel geugoseul

    Pum ane huimangeul anasseodo eojji anonhagetso
    Eojjaetgeona docheul pyeolchyeosseuni eodirodeun tteonaja oh

    Dacheul ollyeo eogiyadiyeocha nagaja
    Buraneuro dwideopin ttangeun dwirohago
    Sori nopyeo eogiyadiyeocha noraehae
    Chajaga tto dareun maeireul saranael geugoseul

    Dacheul ollyeo eogiyadiyeocha nagaja
    Geurimjadeuregeneun annyeongeul gohago
    Sori nopyeo eogiyadiyeocha noraehae
    Chajaga tto dareun urireul gidaril geugose

  2. 가사

    얼마나 기다렸나
    너절한 과거와 이별할 그 날을

    홀로의 계절을 박차고 나와서
    우리로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렸나
    해묵은 기억과 이별할 그 날을

    옛날의 그이는 묻어두고
    새로이 태어나는 날을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배 위에 이 한 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oh

    닻을 올려
    어기야디여차 나가자

    비탄으로 뒤덮인 땅은 뒤로하고

    소리 높여
    어기야디여차 노래해

    찾아가 또 다른 시작을
    하게 될 그곳을

    품 안에 희망을 안았어도
    어찌 안온하겠소

    어쨌거나 돛을 펼쳤으니
    어디로든 떠나자 oh

    닻을 올려
    어기야디여차 나가자

    불안으로 뒤덮인 땅은 뒤로하고

    소리 높여
    어기야디여차 노래해

    찾아가 또 다른 매일을
    살아낼 그곳을

    닻을 올려
    어기야디여차 나가자

    그림자들에게는
    안녕을 고하고

    소리 높여
    어기야디여차 노래해

    찾아가 또 다른 우리를
    기다릴 그곳에

  3. 24만명밖에 이영사을 보지못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ㅠㅠ 혼자듣가 너무 아까운 노래….

    (물론 24만명이 결코 적은수라는뜻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ㅠㅠ)

  4. 얼마나 기다렸나
    너절한 과거와 이별할 그날을 홀로의 계절을
    박차고 나와서 우리로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렸나
    헤묵은 기억과 이별할 그날을
    옛날의 그이는 묻어두고
    새로이 태어나는 날을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배위에 이 한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닷을 올려 어기어디어차 나가자
    비탄으로 뒤덮힌 땅은 뒤로하고
    소리 높여 어기어디어차 노래해
    찻아가 또 다른 시작을 하게될 그곳을

    품 안에 희망을 안았어도
    어찌 안온하겠오
    어쨌거나 돗을 펼쳤으니
    어디로든 떠나자

    닷을 올려 어기어디어차 나가자
    불안으로 뒤덮힌 땅은 뒤로하고
    소리 높여 어기어디어차 노래해
    찻아가 또 다른 내일을 살아낼그곳을

    닷을 올려 어기어디어차 나가자
    그림자들에게는 안녕을 고하고
    소리 높여 어기어디어차 노래해
    찻아가 또 다른 우리를 기다릴 그곳에

    불편해도 걍 봐요

  5. 안예은님은 어느 재벌집에서 자란 올바른 아이가 초록색 , 파랑색 바다를 노를 저어 끝없이 나아가는 느낌인 반면 싱여님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황자같은 느낌의 고귀한 아이가 자연을 거치고 나라를 거쳐 한 바다를 마주한 느낌이랄까 ..

  6. This is the most difficult Ahn Yeeun's songs to cover. There's not many covers but this is clearly the best, Singyeo really can pull off those high up and down jumps in this s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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